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나의 터키여행(카피도키아)

한국사람들이 터키여행에서 꼭 빼놓지 않고 간다는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타기 위해 호텔에서 새벽 4시경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따뜻한 옷가지들을 챙겨입고 나갔다. 풍선을.....

부러진화살, 더이상 억울한 피해자는 없어야!

몇년 전 어느 대학의 교수가 수학과 입학시험 문제의 오류를 지적한 뒤 징계를 받고 교수지위를 잃고, 교수 지위확인 소송을 하며 법원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결국 패소한 사건. 이.....

나의 터키여행(이스탄불)

터키여행. 아직 내용은 떠오르지 않아. 일단 사진만 몇장 올려봅니다. 한 10여년쯤 뒤에나 다시 한번 가볼지 말지... 남들은 다 좋다는 나라인데 나에게는 글쎄 5리라씩이나 주.....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나는 내 20대를 '지독히도 철 없던 시절'로 규정지을 수 밖에 없다. 그 시절의 나는 남들에게 폐를 끼치면서도 그걸 몰랐던, 아니 오히려 당당했던 시절이었다. 사랑을 아프게.....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냉정과 열정사이]

일본 지진소식때문에 어제와 오늘 계속 트위터를 지켜보며 안타까워했다. 일본에 갔을때 느낀점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현지인들이 너무 친절해서 모든게 쉽게 잘 해결됬기때문에 일본이.....

소셜미디어시대, 개인정보 어느정도까지 공개할것인가?

2006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싸이월드 열풍. 직장인, 학생 등 인터넷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가 먼저라할것도 없이 싸이월드에 빠진 사람이 많았고, 소위 '싸이질'이라는.....

미디어환경변화와 PR

소셜미디어는 참여, 공유, 개방의 정신에 기반한 1인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 경험, 관점 등을 다른사람과 공유하는 미디어 플랫폼이다. 소셜미디어의 종류로는.....

뉴미디어는 올드미디어를 죽일까?

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전세계적으로 올드 미디어, 특히 인쇄매체가 계속 퇴조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 초기에는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었으나 라디오, TV의 출현으로.....

[독도는 역사입니다] 노무현대통령 독도연설

고 노무현대통령의 독도연설은 이미 많이 알려졌으며 또 일본이 독도 관련하여 쥐약 먹고 발작하는것처럼 한번씩 도발할때마다 인구에 회자되어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나찌가 유대인에게 했듯이 일본관동대지진때 조선인들이...

관동대지진. 식민지 백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조선인이 일본땅에서 무참하게 학살당한 사건. 당시 조선의 사정은 일본의 토지와 식량수탈이 극도에 달하여 굶어죽거나 그나마 운이.....

안녕! 유럽의 발코니~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네르하. 난 사실 이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을수가 없다. 명색이 유럽의 발코니라면 웬지 아름답고 가슴 설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광화문 아띠에서 점심식사를

1월 중순에 세종문화회관에 광화문 아띠라는 레스토랑을 오픈했습니다. 저는 이 소식을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었는데 지인이 아띠를 추천하더라구요. 원래는 주차장이었는데 세종문화회관...

귀여운 개신교신자들, 몬세랏

산꼭대기에서 먹는 물기 가득한 복숭아. 특히 여행할때는 기운을 북돋아주는 휴식같은 친구라고나 할까. 나는 개신교가 아니라서 종교인들의 연애 추세를 잘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개신.....

노총각 가우디

바르셀로나에 가면 가우디를 놓쳐서도 안되고 또 놓칠수도 없다. 그만큼 가우디의 작품들이 바르셀로나를 감싸고 있고 그의 영혼이 바르셀로나를 빛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가우디의 대.....

아름답다는 말로는 2% 부족한 남자

천하의 마이클잭슨도 미녀에겐 어쩔 수 없는 남자였던 것인가봐요 ㅠㅠ 마이클잭슨 여자한테 안기면서 무척 행복해하는 표정. 마이클잭슨은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내한해서 TV에 나왔.....

그건사랑이었네에서 후불제민주주의까지

어제 하룻동안 '그건, 사랑이었네'라는 책 읽는걸 끝내고, 오늘은 얼마전 지인이 권한 후불제민주주의를 읽고 있다. 요걸 오늘 하루에 다 읽어보려고 용쓰는 중이다. 이 책으로 인.....

정오

도시의 광장 시계탑이 그림자를 발 밑으로 불러들이고 시계가 모든 바늘들을 열두 시 정각에 합체시키면 바람이 숨을 죽인다. 고양이의 눈꺼풀이 가라앉는다. 정오다. 꽃들은 가장 눈.....

유진박. 건어물녀를 무장해제시키는 간지남

유진박. 건어물녀를 무장해제시키는 폭풍간지남 MBC '기분좋은 날'에 유진박씨 특별출연했습니다. 제목은 제가 써놓고도 유치한 감이 있군요. 하지만 어쩔수 없죠. 그렇게 느낀다는.....

살이 안쪄서 고민이라는 말은 돌팔매질 당해도 싸다?

160센티미터의 키에 45킬로그램 몸무게~ 웨이브진 갈색머리 하얀손 날씬한 허리와 다리~ 한때 유행했던 노래이기도 하지. 울고 있는 이 아이가 나의 심정을 알아주는듯. 나는 요.....

장마철에 내가 듣는 음악

지금 밖에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다. 오늘은 점심나절에 잠깐 서점에 갔었다. 서점으로 향하는 길에 바람과 함께 비가 정신없이 쏟아져내려 우산은 뒤집히고 옷은 쫄딱 젖고 혹여.....

웃통 벗은 그 청년은 지금 어디에?

평소 시의적인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이 사진은 한번쯤 본적 있지 않을까 한다. 이 사진은 1987년 6월 말, 부산의 직선제 개헌 요구 시위에서 대형 태극기 앞에서.....

너무 섹쉬한 수녀님들

얼마전 거리에서 도자기 빛 피부의 수녀님을 우연히 마주쳤다. 피부만 도자기가 아니라 미모 또한 뛰어난 분이었고 그런 수녀님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아서 오랜동안 뚫어져라 쳐다봤지......

휴식

많이도 걸었어. 태양이 아름답다지만 가끔 휴식도 필요한 법이야. 지친발에 잠깐의 휴식을 주겠니? 별다방보다도 콩다방보다도 나는 이름없는 다방에 더 이끌린다네. 노천카페에서 이.....

내가 그녀에게 반한 세가지 이유

아름다운 사람은 보는이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내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반한 여자가 있는데 그녀는 바로 오드리햅번이다. 꽤 오래전 내가 철 없이 방방 뛰던 시절, 아주 우연히.....

더이상 한여름의 낭만이 아닌 매미울음소리

낭만이라 느꼈던 매미울음소리가 이젠 점점 견디기 힘들어진다. 매미들아~ 너희도 종족이 늘어나니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구나. 우리 어떻게 서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이렇게.....

크리스마스는 홍콩에서!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홍콩의 크리스마스. 과거 홍콩이라고하면 쇼핑의 천국이라고 했지만 요즘의 홍콩의 환율상승으로 쇼핑메리트는 없는듯합니다. 다만 한국보다 좀더 일찍 신.....

크로와상샌드위치로 즐거운 아침식사를

아침식사는 하고들 다니시나요? 저는 아침을 먹고 다니는게 습관이 되서 밥과 샌드위치, 고구마 등등을 번갈아 먹고 있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먹는것에 집착(ㅋ)을 하는 성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