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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요리, 최신 유행, 미술, 문학...

지식인 사회의 선망의 대상이 될 만큼의 빛의 도시.

세느강, 시테 섬, 노트르담 성당, 생루이 섬, 퐁피두, 뤽상부르, 퐁뇌프, 앵발리드.
 





센 강의 시테 섬에 위치하고 있는 800년의 프랑스 역사가 담겨 있는 노틀담 성당.
빅토리 위고의 소설<노틀담의 꼽추>의 무대이기도 하지.




2008년 2월부터 한국어 해설 서비스를 시작한 루브르 박물관. 이게 바로 우리의 자부심!
하지만, 빠른시간에 많은 작품을 보고 싶다면 오디오 가이드보다는 책자를 보는편이 더 낫다.



금발의 미녀는 청바지에 부츠를 신었을뿐인데 멀리서 봐도 파리지앵의 멋스러움이 묻어난다.




스페인 태생이었던 피카소는 자국에서 추방당한 뒤 거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고,
그때문에 파리에 피카소미술관이 그의 작품들(회화, 조각, 드로잉 등)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이 사실을 부끄러워해야할건지는 모르겠지만 피카소의 작품을 하나하나 감상하고 난 뒤의 내 머릿속은 더욱 복잡해졌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피카소의 작품을 한동안 멀리하게 됐다.
난 아직까지는 너무 단순한고로 인상파까지밖에는 못가고 있다.
어서빨리 진중권교수의 미학오디세이를 읽고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해본다.



현대미술품의 운집소 퐁피두센터.
이름모를 새들이 날아다니는 이곳의 광장에 앉아 거리의 예술가의 공연을 감상했던 시간들.
그리고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서 의외로 비싼 가격의 기념품들에 화들짝 놀라 오랜동안 여기저기 들락거리며 살까말까 만지작거렸던 거억. 한가롭고 평화로웠던 시간이었던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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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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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럽 여행 다녀오셨었군요... 저는 남부독일/오스트리아만 다녀와서 ㅎㅎㅎ

    2009.06.28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