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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에 문제가 생기면 몸으로 가고,

몸에 문제가 생기면 정신으로 간다.

정신의 힘을 강화시키는게 낫다.

 

몸은 세계와 연결되는 수단이자 도구이다.

몸은 세계에 개방되어 있다.

 

반면에 정신은 폐쇄적이다.

정신은 보수적이고, 과거적이다.

 

"선택은, 단점을 껴안고 장점을 버리는 것이 진짜 선택이다."

 

나같은 범인이 상대를 선택함에 있어 단점을 껴안고 장점을 버릴 수 있을까?

 

 

Canon | Canon DIGITAL IXUS 110 IS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1:22 21: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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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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