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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하는 시간을 공감하고 같이 누릴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게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관건이다.


일, 사람, 예술.. 무엇이든지 나를 가장 꽃 피우게 하는 것 중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인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확인해야 나를 안다.

그랬을 때 비로소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불어오는 미풍, 운동하며 흘리는 땀, 심장을 울리는 오페라, 감동에 격해져서 흘리는 눈물, 강렬한 태양, 눈부신 바다, 예쁜 플레어 스커트 입고 걷기, 낭만으로 빠져들게 하는 인상주의 화가들의 스토리와 작품들, 플라멩꼬 추는 무희의 뜨거운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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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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