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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2009.08.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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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라 느꼈던 매미울음소리가
이젠 점점 견디기 힘들어진다.
매미들아~ 너희도 종족이 늘어나니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구나.
우리 어떻게 서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이렇게 더운날 어떤 음악을 듣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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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 플룻 협주곡 op.10

아~ 시원해. 이 곡은 폭포를 등지고 시냇물에 발 담그고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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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로마의 휴일에 나오는 오드리 헵번! 정말 아름다웠지요!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2009.08.08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태평짱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갈께요~
      오늘 편히 쉬세요~
      저도 이제 곧 꿈동산열차를 타렵니다.ㅎㅎㅎ

      2009.08.08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골보다 이제는 도시에 매미가 더 많은것 같아요.. 이곳은 시골인데.. 매미소리가 잘 들리지 않네요.. 익숙해 진걸까요??

    2009.08.0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홍별장미님 어디 사세요?
      원래 매미는 나무가 무성한데 있을것같은데 제가 사는곳은 그다지 무성하지 않은데도 매미들이 거의 인간들의 귀를 향해 테러를 가하는듯해요.

      2009.08.08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보고갑니다^^
    벌써 오후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2009.08.11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맛~ 라이너스님. 파워블로거가 제 집에 놀러오시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어요.

      2009.08.12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번 여름에는 매미울음소리를 한번밖에 못들은거 같아요. 그것도 매미가 운지 얼마안되서 다시 비가와서 금방 끄쳤다는....

    2009.08.11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주말에는 거의 매일 낮과 밤을 매미와 동고동락하는듯해요.
      닉넴이 저랑 헷갈릴것같아요. ㅎㅎ 저도 순간 헷갈렸거든요.

      2009.08.12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고보니 닉네임이 발음상? 느낌상 상당히 비슷하내요 ㅎㅎ

      2009.08.12 00:3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