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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에서 보트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 아주 작은 섬. 마나가하.

햇살을 받으며 걷는 것도 좋아하는 일이지만,

뜨거운 햇살아래서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선텐도 큰 기쁨이다.

 

 

사람들 사이의 섬.


맨손으로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
그 섬에 닿으면

또 다른 내가 나를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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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가하섬의 햇살  (0) 2009.09.03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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