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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사전2010.12.05 17:33
오래전에 페르시아왕자라는 게임이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의 게임 페르시아왕자.
페르시아왕자 게임은 테트리스, 투맨, 원시인과 더불에 제 청소년기와 함께 했던 친구(?)같은 존재.

내용은, 왕자가 공주를 구하기 위해 처음에는 빼빼 마른 적들을 물리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죠. 
그 다음에는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뚱뚱이들을 물리쳐야 하는데 이들이 고난도.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적들은 점점 더 뚱뚱해지고 힘도 쎄져서 상대하기 힘들어졌던 내용.

 
인디애나존스 본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것보다 더 두근두근하며 봤던 페르시아 왕자.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신비의 나라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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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페르시아는 1935년까지 서구에서 이란을 부르던 말이다. 이란의 옛 왕국을 일컫는다.
페르시아라는 말은 수세기 동안 주로 서구에서 사용해왔으며 그 기원은 과거 페르시스로 알려진 이란 남부지역에서 유래한다. 페르시스는 파르스(Pārs) 또는 파르사(Parsa)라고도 불렸으며 현재는 파르스(Fars)라고 부른다. 파르사는 BC 10세기경에 이 지역으로 이주해온 인도유럽어족 계통의 유목민들을 가리키며 파르사인들에 대한 기록은 BC 844년 아시리아의 왕인 샬마네세르 3세가 편찬한 연대기에 처음으로 나온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아케메네스 왕조(BC 559~330)가 영토를 확장하며 페르시아 지역을 다스리던 시절에 이란 고원에서 처음으로 페르시스의 거주민들과 접촉을 했다. 고대 그리스인들뿐만 아니라 다른 서구인들도 점차 이 페르시스라는 말을 이란 고원 전체를 지칭하는 말로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 이란인들은 그들의 조국을 가리켜 항상 '아리아인의 땅'이라고 부르고 있다. 1935년 이란 정부는 국호를 페르시아 대신 이란으로 불러주도록 요청했다.


<페르시아 관련 내용 출처 :위키피디아>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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