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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010-4628-8062/767380
항공권을 발권했다.
그동안에는 늘 언니나 동생이 대신해줬는데(내가 유명한 귀차니스트라) 이번에는 내가 직접 했다.
웬지 주체성이 생기는듯.

터키 국내선 예매 사이트 http://cafe.naver.com/firenz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8883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wajun89&logNo=30108753757&categoryNo=8&viewDate=&currentPage=10&listtype=0&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0

http://www.cyworld.com/yyongki/3675443

http://ko.exchange-rates.org/currentRates/P/KRW

[터키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링크
생존 터키어 http://blog.naver.com/elbon/150113697853

대충 정리를 해 보자면.. (보통 다니는 일정이며, 개인차는 당연히 존재합니다.)

('추천' 일 뿐, '필수' 루트는 아닙니다.)

1~4일 - 이스탄불 올인을 추천합니다.

5~7일 - 이스탄불 올인 or 이스탄불+카파

7~10일 - 이스탄불+카파 (+지중해 도시 1곳 or 파묵 or 셀축이나 근처 도시)

11~15일 - 이스탄불+카파+지중해+파묵+셀축

16~20일 - 위 일정 or +동부 1곳

21~30일 - 동부쪽까지 해서 대충 터키 한바퀴



주요 도시별 추천 일 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이스탄불 - 3~4

- 카파도키아 - 2~3

- 안탈랴 - 0.5~1.5

- 페티예 - 0.5~1.5

- 파묵칼레 - 0.5~1

- 셀축 - 1~2

- 사프란볼루 - 0.5~1

- 트라브존 - 1.5~2.5

- 반 - 1~2

- 도우베야즛 - 0.5~1

0. 준비

해외 여행 시 챙길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이런 것까지 적을 필요는 없겠지.' 싶었는데, 가끔 질문이 올라오곤 해서 적게 되었네요. -_-ㅋ

여기 적는 것 외에 사람에 따라 가감이 있으니. 최~소한 챙겨야 하는 것들 위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1) 항공권

-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돈과 시간도 중요하지만, 그런 기본적인 것은 맞춰졌다는 가정 하에)

- 최대한 일찍 준비를 하면 할 수록 유리하며, 학생(or 27~30세 미만)일 경우 더 싼 가격에 구할 수도 있습니다.

- 투X캐X, 투X익XXX스 등의 사이트와, 옥X 등의 사이트, 그 외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

- 손품을 많이 팔 수록, 미리 일찌감치 준비 할 수록 싼 가격에 좋은 항공권을 구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 가끔 운 좋게 '취항 기념 특가'나, '출발일 임박 빈자리 처분' 같은 엄청난 기회를 건질 수도 있기는 합니다.

   (2005년 여름, 택스 포함 UAE 항공-두바이 경유, UAE 취항 기념 특가-으로 68만원이었나.. 6월 말, 한달 오픈.)

- 터키항공 이용 시, 약간의 추가 비용(10만원 정도)으로 국내선 2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하면 좋겠죠.

 

2) 여권 -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터키는 90일 무비자)

2-1) 여행자보험 - 보상 기준과 약관 잘 읽어보고 가입!

- 대물, 대인 보상 금액 잘 확인하세 고르세요. 고가의 물건(DSLR 등)을 가져가는 경우 특히!

 

3) 현금카드, 신용카드, 달러(or 유로), 리라

- 현금카드(ATM에서 인출하는)는 시티, 외환, 자신의 주거래 은행에서 해외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만들면 됩니다.

- 대도시로만 다니거나,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1회 인출로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짧은 일정이라면 시티은행.

- 그 외의 상황이라면 외환이나 주거래 은행으로 준비하세요. (시티 ATM은 찾아서 다녀야만 하므로.)

- 서부쪽만 가고, 시티ATM 위치만 잘 파악하고 갈 수 있다면 시티도 좋습니다.

- 거의 모든 카드는 모든 ATM에서 인출이 됩니다. (한국에서처럼 돈 뽑으면 되요.)

- 1회 인출 수수료+인출액의 몇% 수수료가 있습니다.

- 인출시에는 주위 경계를 잘 하고 조심하면서.. (가끔 사고?사기?를 당하는 분이 계십니다.)

- 신용카드CIRRUS or MAESTRO or VISA 마크가 있어야 외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모든 ATM에서 셋 다 되는 것은 아니니, 2가지 이상의 마크를 준비해야겠죠. (2마크 1장이나, 1마크 2장)

- 신용카드도 2번 긁는다든지, 취소 시 안하고서 했다고 하든지 하는 경우가 가~끔 있으니 조심!

- 달러나 유로는 무엇이든 터키에서 사용 가능하고, 환전 가능합니다. (슈퍼나 작은 마을 등은 제외)

- 근래('11~)에는 유로가 약간 유리한 상황이고요.

- 한국에서 리라로 환전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추. (외환은행)

- 뭉칫돈으로 다니는 스타일이라면, 2일 정도의 경비 외에는 메인짐 깊숙히 넣고 나머지는 분산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4) 배낭 vs 캐리어

- 정말 배낭이 죽어도 싫다거나, 못 쓰는 상황이거나, 배낭이 없고 '난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다!'라는 분을 제외하고는 배낭! (이건 그냥 제 개인 의견입니다.)

- 이스탄불의 길은 오돌도돌울퉁불퉁이며, 캐리어 사용 시 손목과 어깨의 통증과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_-ㅋ

- 기동성의 경우 배낭의 절대적 우위이며, 도시간 이동 외에는 배낭이든 캐리어든 메인 짐은 두고 다니기에 걱정 할 것도 없고요.

- 하지만 역시 결정은 자신의 스타일대로!가 정답이겠죠? ^^ㅋ

- 배낭 크기는 짐을 다 쌌을 때, 2/3(~80%)정도 찰 정도가 좋습니다. 꽉 찼다면 (빼도 되는) 짐이 많거나, 긴 일정에 비해 배낭이 작거나.

- 배낭 싸는 요령까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추가를 할 수도 있겠지만.)

- 메인 배낭이 10kg을 넘으면 조금 메고 다닐 시에 무겁게 느껴질 것입니다. 

- 옆으로 메는 보조가방의 경우 3kg 정도면 무겁게 느껴질 듯.

 

5) 보조가방

- 작은 백팩이든, 힙쌕이든, 옆으로 메는 가방이든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 주머니 많은 옷을 입고 가방 없이 다녀도 되고요.

- 구경하러 다닐 때, 실제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물건의 양에 따라서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 가이드북, 물, 디카, 수첩(+펜), MP3(or PMP) 기타 등등 자신의 스타일대로. (전 론리 정도 크기의 가방으로 다녔죠.)

 

6) 옷

- 땅도 넓고 기후대도 다양하기에 자신이 갈 지역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대충 같은 시기 한국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 한국이 한여름이면 터키도 한여름, 한겨울이면 한겨울.

- 그 평균보다 지중해는 따뜻하고, 동부쪽은 서늘하고(춥고), 동남부는 사막분위기이고. 이런 정도의 가감이 있지요.

- 빨래를 잘 할 경우, 한여름 1개월을 '반팔2, 반바지1, 속옷2, 양말2, 긴팔1, 긴바지1 (입은것제외)' 이렇게 다녔습니다.

- 한여름이라도 야간버스는 에어컨을 추울정도로 트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긴팔과 긴바지.

- 동부는 한여름이라도 밤에는 서늘하기도 합니다. 그 때에도 긴팔과 긴바지가 좋지요.

- 겨울이라면 두터운 옷 보다는, 겹쳐서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두 세 벌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짧은 반바지는 자제를. 스키니한 옷도 역시. 아닌 것 같아도, 터키인은 이슬람교를 믿으니까요. (예외도 있지만)

- 짧은 치마야 말할것도 없지요. 민소매는 상황에 따라서.

[(新) 여행정보] 1132번 글 '터키를 여행하는 여성 여행자 복장에 대한 경험 + 복장 추천(클릭)'(뜨란 님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신발은 평소 신던, 편한 운동화로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새 신발을 산다면, 최대한 편한 것으로. 그리고 발이 적응을 하게 조금 신고 다닌 후에 가지고 가시고요. 신발이 발에 안 맞을 경우, 걸어다니는 것 자체가 고행이 될 수가 있으니.

 

7) 세면도구 등

- 호텔은 안 다녀봐서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보통의 배낭여행 시 이 정도는 챙겨야합니다.

- 치약, 칫솔, 비누, 가루세제, 스포츠타올2(or 일반 수건2~3), 화장품(2~3회 쓸 수 있는 것 여러 개 or 샘플 병)

- 여성분들의 경우 화장품으로 한 짐이 될 수도 있으므로, '1000% 꼭 필요한 것' 외에는 배낭에 공간이 될 때 챙기는 것을 추천!

- 슬리퍼(물기 잘 마르는 것). 여름엔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고, 겨울에도 있는 편이 좋습니다.

- 면도기, 빗, 거울, 드라이기(여행용), 손수건 등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챙기면 되겠습니다.

- 렌즈를 사용하신다면 식염수는 충분히! 터키서 구하기 쉽지는 않아요.

- 역시 마찬가지로 전체 짐이 많다면 빠질 우선순위에 들겠지만요.

- 휴지. 두루마리와 여행용 티슈, 물티슈. 자신의 여행 기간에 맞게 준비하세요. 가서 사도 되긴 하지만.

 

8) 비상약

- 한국의 약이 성능이 좋습니다. (한국인에게 잘 맞는 것이겠죠? -_-ㅋ)

- 진통제, 지사제, 상처 연고, 반창고(밴드), 감기약, 소화제, 멀미약, 변비약. 최소한 앞의 4가지 정도는 챙기는 편이~

- 그 외 자신이 복용하는 약. (영양제까지는 안챙겨도 됩니다.)

 

9) 디카, MP3P, PMP, 충전기, 건전지, (삼각대), 공CD, 메모리카드 등

- 웬만한 인터넷 카페(PC방)에 가면 CD에 구워줍니다. 그보다는 메모리카드를 충분히 준비하는 편이 좋겠죠.

- 요새 MP3P나 PMP는 다 저장이 가능하니, 컴 사용이 가능한 숙소나 인터넷 카페에 가서 그리로 사진을 옮겨도 좋고요.

- 2G짜리 MP3P가 3만원도 안하고, 2G면 사진 상당히 많이 넣을 용량입니다.

- 일반 건전지를 쓰는 기기라면 1~2회 정도의 여유 건전지를 챙겨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보다는 조금 비싸더군요.

- 충전식이라면 충전기 꼭 챙기고, 잘 관리하세요. 여행 중 충전기 잃어버리는 분도 가끔 계십니다.

- 한국과 같은 220V니 전압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한국 60Hz, 터키 50Hz이나 상관 없는 사항)

 

10) 노트, 수첩, 필기도구, 접착식 메모지, 플래그(띠 같은 붙이는), 스테플러(일명 호치케스) 등

-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라는 말이 있죠. 너무 기록에 얽매이는 것은 안 좋지만, 소홀한 것도.. ㅋ

- 노트는 여행기(일기)를 적기 위해, 수첩은 경비 사용 내역을 적기 위해. 자신만 괜찮다면 일기를 수첩에 적어도 상관없습니다.

- 경비는 하루 어느 정도 사용하는지, 하루 경비 중 교통비와 입장료, 식비가 어느 정도 되는지 등 파악을 위해 적을 필요가 있죠.

- 그리고, 돌아와서 카페에 경비 사용 내역만 올려도 엄청나게 좋은 정보가 되죠. (최신정보니까!!)

- 알록달록 예쁘게 꾸미겠다고 필기구를 필통 째로 챙기지는 마시고. -_-;;;;   2~3가지 정도만으로!

- 접착식 메모지(포XX잍)와 플래그를 챙긴다면 예상 외로 유용하게 쓰입니다.

- 스테플러(or 비슷하게 생긴 클립형)를 챙긴다면 입장권, 버스표, 팜플렛, 사진 등을 모아서 정리하기 좋겠죠.

- 큰 봉투나 파일(A4 들어가는)을 준비해서 그 안에 챙겨 넣어도 괜찮습니다.

 

11) 가이드북

- 카페에서 잘 챙겨서 준비했다면 가이드북이 없어도 됩니다만,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서는 있는 편이 좋겠죠.

- 정보를 잘 모았다면, 지도만 복사하거나 사진찍어 챙겨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 가이드북 추천은 아래쪽 내용에.

 

12) 잡다한 것들 (필수는 아니지만, 있는 편이 좋음)

- 노트북(&유사한 것들). 있으면 확실히 좋습니다. 활용도야 말 안해도. 하지만 여행자 입장에는 확실히 짐!

- 썬블럭크림(일명 썬크림). 터키 남동부의 여름 햇살을 참 따갑습니다. 지중해도 쫌. -_-;; SPF(자외선 차단지수) 높은것으로.

- 여권사진 여분.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할 일은 없지만(없어야 하겠지만), 최악의 경우를 위해. 부피도 얼마 안되고요.

- 기념품으로 현지인에게 선물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용도로 증명사진을 챙겨가도 좋겠죠.)

- 기념품. 만났던 사람들에게 줄 선물. 10원짜리 우표(태극기), 책갈피, 열쇠고리 등등.

 

13) 잡다한 것들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나름 유용)

- 알람시계. MP3P나 PMP의 알람 기능을 이용해도 뭐. ^^ㅋ

- 계산기. 여행용으로 파는 작은 것을 준비해도, MP3P나 PMP의 기능을 이용해도 상관없죠.

- 바느질set. 카드 반만한 크기로 챙겼었는데 쓸 일은 그다지..

- 비닐봉지, 지퍼락. 기념품, 버스표 등을 담는다거나 기타 등등 용도는 많죠.

- 손톱깎이. 장기 여행이 아닌 이상 사용할 일이야 없겠지만, 가위나 핀셋 대용으로 은근히 유용합니다. -_-ㅋ

- 모자, 썬글라스. 역시나 있으면 유용하지만, 은근히 짐도 되는 물건들.

- 우산(or 비옷). 보통 많이 가는 여름철 여행 중 터키에서 비를 만나기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죠. 만약 만난다면, 차이 한 잔 하면서 비 구경하세요. ^^ㅋ 우기(한국의 장마철 같은)라면 챙기는게 좋을 듯. 그 때 여행을 가는건 비추지만..

- 숟가락, 젓가락, 포크. 공항이나 오토갈에서 노숙을 한다든지, 차 안에서 음식을 먹는다든지. (저는 아주 유용했습니다. ㅋ)

- 여행용 컵. 위와 같은 맥락.

스위스칼(일명 맥가이버칼). 원래 캠핑 여행 등산 등 다용도 칼이지만, 쓸 일은 별로...... (무게도 제법 나가죠.)

- 옷걸이. 세탁소 옷걸이. 부피도 거의 없고. 빨래 말리기는 최고!!

- 빨래줄. 빨래가 많을 경우에는 유용합니다. 양이 적다면, 그냥 널어놓거나(여름), 라디에이터(겨울)를 이용하는게..

- 물티슈. 야간버스 이용 등, 씻고싶으나 그럴 수 없을 때 유용. 얼굴, 손, 발, 목, 겨드랑이(...? -_-;;;) 어지간한 곳은 다 되죠.

- 기름종이. 여성분의 경우 거의 필수에 가까운 것 같고, 남성분의 경우도 챙기면 유용한 상황은 많겠습니다.

- 손전등. 야밤에 깜깜한 곳 다닐 때, 돔(도미토리)에 묵는데 남들 잘 때 일기 쓰는 경우 등. MP3P나 PMP로 조명을 써도...ㅋ

- 가족사진, 지인 연락처. 가끔 지인한테 연락하면 좋아합니다. (물론, 예외도.. -_-;;) 통화료가 상~당히 비싸지만. ;;

    (한화 10000원에 13분이었나, 1분에 1300원이었나.. 로밍은 받을때도 돈 나가는거 아시죠? 문자는 300원)

- 국제전화카드(선불, 후불). 미리 충전해서 가는 선불식과, 나중에 내는 후불식. 현지에서 사서 써도 됩니다.

- 라면, 스프, 고추장, 햇반 등. 매일 수십년을 먹은 것을 멀리까지 가면서 챙기는 것은 좀.. 싶지만, 필요한 분도 계실테니.

- . 오토갈에서 차를 기다리며, 산책 중 경치 좋은 곳에서, 바닷가에서 등 가볍게 읽을 책도 있다면 좋겠죠. 역시나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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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

흔히들 가는 서부쪽 도시들이라면 영어 없이 한국말과 지명으로도 (불편하지만) 다닐 수는 있습니다.

(길 가는데 외국인이 "#*&$터미널#&$" 이렇게 물어도 버스터미널을 알려줄 수 있는 것과 같죠.)

 

영어, 잘 통하는 편입니다. 동부로 안 가신다면 중학교 정도의 영어면 어지간해서는 다 다닙니다.

 

그러나 당연한 말이지만, 영어보다는 단어 단어로 된 터키어가 더 잘 통합니다.

예) '탁심 어떻게?', '이거 얼마?', '너(당신) 이름 무엇?'

이런 간단한 터키어아래에 정리된 것이 있으니 그것만 출력해서 가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동부 깊숙히 들어가지 않는 한, 어지간히는 다 통합니다.

 

서점에서 터키어 회화책이나, 터키어 사전을 준비한다면 그 무엇보다 든든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깊은 시골이라도 끄떡없습니다.

 

우연히 초대를 받거나 친해지게 되어 대화를 하더라도.. 우리는 한국어로, 그네는 터키어로도 대화가 되기는 합니다. ^^

(영어나 터키어 단어, 사전 등이 있다면 더 수월한건 당연지사.)

 

한마디로, 언어는 너무 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이죠. ㅋ

언어는 뜻을 나타내는 도구일 뿐.

(물론 도구는 있으면 편한 것이니 있는게 당연히 좋겠죠? ^^ㅋ)

하다못해 손짓 발짓으로라도 의사소통은 되긴 합니다. 시간이 좀 걸릴 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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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정

대충 정리를 해 보자면.. (보통 다니는 일정이며, 개인차는 당연히 존재합니다.)

('추천' 일 뿐, '필수' 루트는 아닙니다.)

1~4일 - 이스탄불 올인을 추천합니다.

5~7일 - 이스탄불 올인 or 이스탄불+카파

7~10일 - 이스탄불+카파 (+지중해 도시 1곳 or 파묵 or 셀축이나 근처 도시)

11~15일 - 이스탄불+카파+지중해+파묵+셀축

16~20일 - 위 일정 or +동부 1곳

21~30일 - 동부쪽까지 해서 대충 터키 한바퀴

 

주요 도시별 추천 일 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이스탄불 - 3~4

- 카파도키아 - 2~3

- 안탈랴 - 0.5~1.5

- 페티예 - 0.5~1.5

- 파묵칼레 - 0.5~1

- 셀축 - 1~2

- 사프란볼루 - 0.5~1

- 트라브존 - 1.5~2.5

- 반 - 1~2

- 도우베야즛 - 0.5~1

 

※ 카파도키아 지역을 기준으로 서부(카파 포함)와 동부를 나눕니다.

서부쪽은 여행객이 많고 유적지 위주이며, 동부는 자연과 사람 위주입니다.

(물론 서부에도 자연과 사람, 동부에도 유적지도 있습니다.)

 

제가 적은 것은 흔히들 다니는 일정이고요. 참고로만 보세요.

빡빡하게 부지런히 다니는 경우와, 한적하게 다니는 경우와는 당연히 다르니까요.

하지만 일정을 정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일정은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정확히 일정을 짜면 좋지만, 꼭 그대로 따른다는 생각은 안하는게 좋아요.

이유는.. 다녀보면 아실겁니다. ^^ㅋ (저는 일정의 40%정도가 변했더라는.. -_-;;)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남들의 일정에 맞추지 말고 자신만의 일정/루트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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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시

개인별로 좋았던 도시는 다 다르기에, 호불호(好不好)보다는 많이 가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어느 나라건 마찬가지겠지만, 터키도 대부분이 가는 도시들은 정해져 있죠.

이스탄불, 사프란볼루, 카파도키아(괴레메 등), 지중해 도시(안탈랴, 페티예 등), 파묵칼레, 셀축(및 인근 도시), 트라브존, 반, 산르우르파(하란), 도우베야즛, 말라탸..

이 정도가 가장 많이 가는 곳이겠네요.

아마스야, 아마스라, 부르사, 이즈닉, 이즈미르, 아다나, 에이르디르, 콘야, 안타크야, 디야르바크르, 하산케이프, 차낙칼레, 베르가마.

이런 도시(마을)는 사람에 따라, 일정에 따라 다른 곳이고요.

이 외에도 많은 곳이 있지만.. 가는 사람은 거~의 드물기에 적지 않았습니다.

(적은 곳 외에도 갈 곳은 많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 보다는 여행자들이 안가는 곳 일수록  

친절하고 정이 넘치는 현지인들을 만날 가능성이 대폭 늘어나죠. 대신 여행 인프라와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조금 생기지만요.

여행객이 많이 가는 곳은 여행 인프라와 의사소통은 매우 편리하지만, 친절함(상업적 목적이 아닌, 순수한 친절)은 줄어드는 것..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것은 가 볼 만하다는 것이 증명이 된 셈이나 마찬가지겠죠?

하지만 여행을 준비하며 자신이 꼭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남들이 말려도 루트에 넣으세요.

정말 가고싶다면, 안가면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 되니까요.

가서 만족하면 절대 못 잊을 추억이 될 테고, 만족을 못하더라도 좋은 추억이 될 수도 있을테고,

안가고 두고두고 후회하는 것 보단 나으니까요. ^^ㅋ

하지만 말리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 더 알아보는 정도는 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ㅋ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을 꼽자면..

이스탄불, 사프란볼루, 카파도키아, 트라브존, 반, 하산케이프, 콘야, 에이르디르, 파묵칼레, 셀축.

 

도시 별 정확한 정보는 [지역별 정보]에 있는 게시판들을 꼭! 확인하세요.

 

작성된지는 좀 되지만 추천 글! [자주하는 질문답변] 공지글 '터키의 지도 & 관광지 소개(클릭)'(sMin(ECE) 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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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숙소

숙소에 관해선 정말 걱정할 것이 없는 터키입니다. 성수기에도 빈 방은 많지요.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갈 곳의 숙소 몇 군데는 알아두고 가는게 좋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찾아도 되지만, 후보를 뽑아두면 그 곳으로 가도 되고 괜찮은 곳을 찾을 수도 있고 하니까요.

하지만 몇 가지 경우에는 예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 메트로 막차가 끊긴 시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경우

  (아슬아슬하게 9PM 도착이라도 숙소 예약 후 픽업 요청 권장)

- 해외여행(배낭여행)이 처음이어서 걱정이 심히 되는 경우 이스탄불의 첫 숙소

  (마음에 안 들거나 바가지 쓸 경우가 있으므로 1박만 예약 권장)

- 연말연시, 바이람(라마단 직후 축제) 등 터키 국민 다수가 이동하거나 참여하는 행사(?)와 겹칠 경우

  (그럴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되지만, 제가 듣는 최초로 숙소 못 구한 경우가 될 수도.. -_-ㅋ)

- 여행 준비 중, 정말 마음에 들어서 꼭 묵어야겠다는 숙소가 있을 경우

 

이 정도 외에는 싱글이든 더블이든 걱정 없이 가셔도 됩니다.

열혈 배낭족이라면 숙소에 관해선 항상 걱정 없는 터키... ㅋ

 

이스탄불 외에는 사실 돔(도미토리)을 찾기가 힘든 편입니다.

게스트하우스도 찾기 힘든 편이고요.

그냥 일반 판시온(팬션)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간판이나 상호는 오텔(호텔)이지만...

이스탄불 숙소는 술탄아흐멧 지구가 좋습니다.

 

[(新) 여행 정보] 1109번 글 '터키 호텔 가격 비교 예약 사이트(클릭)'(이알 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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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동

약간 과장을 하면, 버스 이동이 90% 이상은 될 거에요.

단거리부터 초 장거리(24h+)까지. 3~4시간이면 터키에서는 단거리에 속합니다.

3~4시간 타고는 차 탔다고 얘기 못합니다. 6시간은 타야 '아~ 차 좀 탔구나~' 합니다. -_-ㅋ

(농담톤이긴 하지만, 보통 이동 시간을 생각하면 이렇다는 얘기입니다. ^^ㅋ)

제 기억에.. 오차가 있기는 하지만, 이동거리는 한 시간에 60km로 잡으면 대~충은 맞더군요.

표 살 때 도착시간이 적혀있기는 하지만, 1시간 정도 연착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6시간을 경계로 주/야간 이동이라고 보시면 거의 맞습니다.

야간버스는 저녁시간(식사 후 정도)부터 자정(~+) 정도에 출발을 하며, 아침시간(식사 전후)~9시 정도에 도착을 합니다. 

(거리에 따라 출발 시각이 다르지만, 도착시각은 대체로 비슷. //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연속 야간이동(예:이스탄불-야간버스-사프란볼루-야간버스-트라브존)은 비추입니다.

어쩔 수 없을 경우, 최악의 경우 남자분은 최대 3번, 여자분은 최대 2번.

이렇게 하실 경우, 체력의 한계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_-;;

 

터키 버스는 차장(?)이 있습니다. 비행기 기내서비스처럼 버스 내 서비스를 하죠.

간단한 음료와 과자같은 것 서비스, 레몬향의 알콜성 액체 손에 뿌려주기, 짐 싣고 내려주기, 내릴 곳에서 깨워주기(알아서 체크하는 경우도 있고, 미리 말해놔야 하는 경우도 있음), 말동무 되어주기 등의 일을 합니다.

버스에서 손에 뭔가 뿌려준다면, 손 세정제처럼 손에 비벼주고, 팔이든 얼굴이든 어디든 바르셔도 됩니다. 알콜성이라 금방 날아가고 향기만 남아요. 소독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오토갈(버스 터미널)에 가면 수많은 버스회사 사무실(매표소)이 있습니다.

모든 회사가 모든 구간을 다니는 것이 아니고, 겹치는 부분도 있고, A사는 가지만 B사는 안가는 곳도 있습니다.

이스탄불에서 사프란볼루를 가려는데, 지금 들른 A사무실에서 저쪽으로 가 보라고 B사무실로 보낸다면

그 구간은 A사는 다니지 않고 B사가 다니는 구간이니 당황하지 말고 그쪽으로 가서 사면 됩니다.

사무실에 따라, 지역에 따라, 시기에 따라 버스표 값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발품 파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한국처럼 값이 항상 고정이 아닙니다.)

 

지역과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몇몇 버스회사의 경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제 경우 'METRO, SüHA, KAMiLKOç, PAMUKKALE', 'ULUSOY'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 [메트로], [슈하], [카밀코취], [파묵칼레], [울루소이] )

(문제가 있었던.. 예외도 있습니다.)

 

[(新) 여행 정보] 1063번 글 '터키 버스 온라인으로 시간 가격 볼수 있는 사이트(클릭)'(술은어른께배우자 님 글)

 

한국에서도 터키 버스 시간을 알 수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현지 가면, 다른 차편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100% 일치하진 않아요.

그러니, 생각을 유연하게 하시길~

 

장거리 버스에서 남녀 같이 않는 일은 원래는 없습니다. 여성분의 경우 옆에 터키 남성이 앉았다면 항의해보세요.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좌석은 한국의 '일반 고속 버스' 정도입니다. 우등버스 같은 좌석 없습니다.

 

그리고.. 몇 시 몇 시에 버스가 있는지 자세한 버스 시간을 알려고 하지 마세요.

과연 누가, 남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소중한 자신의 여행 중의 시간을 투자하여 버스 시간을 조사하고 있을까요?

야박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과연 내가 터키 여행 중에, 남을 위해서 버스 시간을 일일히 조사를 할 수 있을까?

(물론, 가끔 조사해서 올리는 분도 계시기는 합니다. 가~끔.)

그러니.. '버스 시간표 아시는분?' 이런 질문은.. 대강의 시간대는 알 수 있지만, 정확한 시간을 기대하진 마세요. ^^;

 

기차의 경우 극히 일부의 구간을 제외하고는 여행자 입장으로는 사실상 이용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시간맞추기도 나쁘고 횟수도 적으니까요.

비용은 버스보다는 쌉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고싶고,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기차 이동을 추천합니다.

이스탄불-앙카라 구간이 평도 좋고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이즈미르-콘야, 흑해쪽 라인(시바스-아마스야-삼순)도

(시간상 등의 이유로)여행자가 많이 이용하지는 않지만 추천 구간입니다.

 

비행기의 경우 시내(관광지)에서 공항까지의 이동이 단점이긴 하지만, 편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동부쪽이라면 월등히 빠르지만, 그리 멀지 않은 경우는 야간버스보다 월등히 빠르다고는 할 수 없고요.

(하지만 편하기로 치면 비교가 안되겠죠! ㅋ)

(부산 시내-서울 시내 이동을 버스, 비행기 2가지 경우로 이동한다 생각해보세요. 공항까지의 이동시간이 걸리는 것과 같은.)

 

국내선 이용의 경우 할인이 되는 경우(터키항공으로 터키 갈 경우), 저가항공과 국내선 포함할 경우 가격을 비교하시고 고르시고,

그 외의 경우 '저가항공, 썬익스프레스, 페가수스'등으로 검색을 해서 이용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이스탄불을 기점으로 다닙니다. '카파도키아-안탈랴'가 아니라 '카파도키아-이스탄불-안탈랴' 이런 식으로.

당연한 말이지만, 출발에서 멀 수록(이른 시기일 수록) 싸게 예약이 가능합니다.

 

많이 이용하거나 추천하는 구간으로는,

이스탄불-이즈미르, 이스탄불-안탈랴, 이스탄불-카파(카이세리/네브쉐히르), 이스탄불-반, 이스탄불-트라브존, 카파-안탈랴 정도가 되겠네요.

(물론 그 외 구간도 있으니, 일정에 맞게 알아보세요.)

[(新) 여행 정보] 1095번 글 '터키 국내선 예약시 매우 유용한 저가항공 가격 비교 사이트(클릭)'(이알 님 글)

 

택시의 경우 되도록이면 이용을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도 외국인들에게 바가지가 심하죠. (전보다는 줄었다지만...)

만약 택시를 이용한다면, 미리 현지인에게 물어보고 대략의 비용을 알아서, 택시기사와 흥정 후 탑승을 하세요.

몇몇 도시에서의 택시투어, 늦은 시간에 공항에서 시내로의 이동 외에는 비추입니다.

(공항-술탄아흐멧 야간할증 포함 50리라 예상)

현지 물가를 인식하기 전인 첫 날은, 100% 사기를 당한다고 보면 됩니다.  

 

돌무쉬는 승합차(밴) 같은 것을 말하는데요.

마을버스 같은 느낌이랄까요?

대도시나 관광객이 많은 곳의 경우 시간을 정해놓고 다니는 편입니다. (100%는 아님)

하지만 시골로 갈 수록 돌무쉬(다 차면 간다는 뜻)의 뜻대로, 사람이 다 차야 출발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도시에서 시골로 갈 수록, 뒤에서 앞 손님에게로 패스 패스 하는 식으로 비용을 내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오토갈에서 시내로의 이동, 시골 마을에서 마을로의 이동 등 초 단거리에서 중거리 정도까지 다닙니다.

시골의 경우, 해가 지면 돌무쉬는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골 마을서 1박을 한 기억이..-_-ㅋ)

내릴 곳에 도착하면 '이네젝 와르(내릴 사람 있어요)' 하고 외쳐주세요.

 

메트로(지하철) / 트램(터키어:트람바이)극히 일부 도시 (이스탄불, 앙카라, 콘야) 외에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용 방법은 '제톤'이라는 동전같은 토큰을 사서, 한국의 지하철과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면 되고요.

보통 공항~시내, 오토갈~시내 정도를 다닙니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술탄 아흐멧까지 이동 방법.

[지역별 Best 정보] 115번 글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술탄 아흐멧까지(클릭)'(사카모토료마 님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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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음식

세계 3대 요리 중 하나인 터키 요리! (중국, 프랑스, 터키가 그 3곳)

패스트푸드부터 한식까지, 원한다면 다 찾을 수 있습니다. 터키 요리만 해도 무궁무진!

터키에서는 정말 셀 수 없을 만큼의 다양한 요리가 있으니, 이런저런 요리에 도전을 해 보세요. ㅋ

한국음식을 챙기신다면, 고추장과 라면 정도? 라면이 부피가 부담되면 라면 스프로.

여태 먹어 온 한국음식을 잠깐(길어야 한달) 나간 외국에까지 챙기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ㅋ

일부 숙소의 경우, 부엌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직접 해 먹을 수도 있고요.

한국의 요리 재료를 거의 다 터키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터키에서의 한국음식은 많이 비쌉니다. 한국에서 가볍게 먹는 김치찌개 같은 것도... 웬만하면 참으세요! ㅋ

 

터키 음식에 관한 좋은 글이 올라와서 링크 연결했습니다.

[(新) 여행 정보] 게시판 1061번 '터키 음식(클릭)' - misty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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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비

(체류 도시, 이동 방법, 이동 거리, 투어 여부, 숙소, 식사 등에 따라 개인차가 상당히 큽니다.)

이동 방법, 식사, 숙소, 일정, 이동 거리, 이동 횟수, 관광지, 도시, 지역 등등 수많은 요소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자세한 경비는 자신의 루트와 여행 스타일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필히 계산을 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루트 경비] 게시판의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가이드북이나 게시판 등을 참고할 때, 적혀있는 금액보다 더 예상을 해야합니다. 물가는 항상 오르니까요.

 

버스표 가격 참고 : [(新) 여행 정보] 게시판 1153번 >'터키에서 버스 티켓 사기 구별하는 방법(클릭)' - 뜨란

 

투어를 하신다면 투어 비용을 확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몇몇 투어의 경우 비용이 제법 되니까요. (벌룬, 패러 등)

※ 카파도키아의 숙소와 투어의 경우, 카파도키아(괴레메) 현지에 가서 예약을 하세요.

    (정보 알아보는 것이야 상관없지만)

※ '난 돈이 많아' 이럴 경우 이스탄불에서 카파 투어를 예약해도 됩니다.

※ 사기 사례가 종종 들리고 있습니다.

(벌룬과 패러의 경우 바람에 따라 안하기도 합니다.)

 

환전은  달러, 유로, 리라 다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98% 정도의 상황에서는 달러/유로보다 리라 사용이 이익입니다.

한국에서 원-리라 바로 환전 / 유로 or 달러로 터키에서 환전 / 터키 ATM에서 바로 리라로 인출

이 3가지 방법이 많이 사용되는데요, 어느쪽이 이익인지는 그때그때 다르니 확인을 해 보세요.

(참고 : [(新) 여행 정보] 게시판 983번 '환전에 대한 오해(클릭)' - 사람사랑)

환전 수수료 할인이나, 이런저런 요소를 따져본 후에 좋은 쪽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동행이 있을 경우, 경비는 공동자금과 개인자금을 나눠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원화를 사용하죠. 빵 사고 물 사는데 달러 내는 사람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터키에서는 리라를 사용합니다. 물 하나 사는데 달러나 유로를 내는 것은... 아마 안받을걸요? -_-ㅋ

 

시티은행 현금카드의 경우, 시티 ATM에서 인출 시 수수료가 매우 저렴합니다.

단점이라면 시티 ATM을 찾아다녀야 한다는 것.

 

자신의 주거래 은행에서 해외 사용 가능한 현금카드를 만들어서, 터키에서 아무 ATM에서 한국에서처럼 인출하는 방법이 가장 편하기는 합니다.

1회당 수수료+인출 금액의 일정 % 만큼의 수수료가 단점.

 

한국에서 리라로 환전(외환은행)하는 방법은 편한 방법이기는 합니다.

다만, 환율이 여러 방법 중 가장 나쁩니다.

 

달러/유로로 환전 후 터키에서 환전하는 방법도 보편적인 방법. 괜찮은 방법이죠.

단점이라면 환전소(되비즈)를 찾아다녀야 한다는 점.

매일 환율이 조금씩 차이나는 점은 특징이고요.

원-리라 환율 계산기 : http://www.turkeytravelplanner.com/details/Money/ExchangeRat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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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의

한국에서 조심하던 것들은 마찬가지로 조심하시고요. (인적 드문 컴컴한 골목, 붐비는 곳의 소매치기 등등)

친절은 감사히 받되, 지나친 친절은 주의하시고요. (특히 여성분들)

자랑(돈, 디카 등 비싼 물건)은 놈들(!!)의 표적이 되니 하지 마시고요. ㅋ

위험에 처하거나 그런 느낌이 들면 주위 아무에게나 도움을 청하시고.

과음(술!!) 조심하시고.

동부 가시는 분들은 현지 소식에 신경을 살짝 쓰시고. (한국에서의 터키 소식이 아닌, 터키 내에서의 터키 소식)

한국으로의 전화 방법 필히 알고 가시고.

대사관, 보험, 가족 등 주요 연락처 적어가시고.

여권과 항공권은 사본 꼭 챙기시고.

역시나 적어놓고 보니 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래도 조심하시고.. ^^;

 

[지역별 정보]의 [서북부(이스탄불 外)] 게시판 695번 글  

[이스탄불 가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안보면 후회합니다;;)(클릭)-jima] 등과 같은,

주의사항에 관한 글들은 꼭 보고 가세요.

 

도착 첫 날과 둘째날에 바가지를 많이 씁니다. 

터키는 이슬람 국가(?)입니다. 국교가 이슬람은 아니지만, 국민 거의가 무슬림이죠.

하지만 뉴스에서 접하는 과격 이슬람은 아니고, 개방적 이슬람이랄까요. 

자미(사원) 들어갈 때는 노출(반바지 등)은 가리고 들어가세요. 우리 집에 다른 사람이 신발 신고 들락날락.. 생각을 해 보면. ^^ㅋ

자미 앞에 보자기 같은 것이 많이 있으니 그걸 이용하면 되고, 없다면 그냥 들어가도 되는 곳입니다.

여행자 보험은 가입하고 가는 것을 권합니다. 대물 보상금액 한도 등 잘 살펴보시고..

소매치기나 분실, 고장 등의 일이 가끔씩 일어나니까요.

여성분들은 터키에서 '아~ 공주대접이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아주 가~끔 안 그런 분도 있지만... -_-ㅋ

이런 대우에 혹해서, 긴장을 너무 풀면 사고가 나고는 한답니다.

일행 중 남자가 있을 경우는 공주대접의 확률이 급격히 줄어들고요.

아무리 잘 대해줘도, 긴장을 풀지는 마세요! 사고납니다!

아마... 여행 중, 최소한 1번 정도는 나쁜 놈을 만나게 될텐데요.

세상 어디에든 나쁜 놈은 있으니 그로인해 여행 기분을 망치지는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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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정보

정보는 인터넷으로만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인터넷 여기저기보다는, 이 카페 게시판을 꼼꼼히 보는게 더 좋습니다.

물론, 가이드북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카페 정보는 게시판의 글을 1년치 정도를 싹 보는게 제일 좋기는 하나...

정보가 너무 많으니 자신이 갈 도시를 검색해서 보는게 좋습니다.

[자주하는 질문답변] 게시판과 [지역별 Best 정보] 게시판은 우선 살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왼쪽 게시판 중간쯤에 '지역별 정보'에 있는 [서북부(이스탄불 外)][에게해(에페스 外)][지중해(안탈야 外)]

[중 부(카파도키아 外)][흑 해(트라브존 外)][동 부(넴룻,반 外)] 게시판의 '공지' 정도는 봐 주심이 좋습니다.

[여행전반 질문] 게시판과 [루트 점검 질문] 게시판에서 검색을 해 보시고,

그 후에 궁금한 것이나 루트를 게시판에 올려 질문을 하시길 바랍니다.

검색 후에 올라오는 자세한 질문은, 자세한 댓글을 이끌어 내거든요. ^^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은 어떤 대가를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나 '취미' 정도의 개념이랄까요?

막말로..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알아보기 힘들거나 대충 막 올린 질문에 답을 해주기에는... ^^;

 

<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은(댓글 잘 안 달리는) 질문 스타일 >

※ 도시, 날짜 등은 단순 예.

- 일정, 루트 등을 첨부파일로 올린 경우.

- 15일 루트 짜 주세요. /  이스탄불 이동 코스 짜 주세요. (어디를 보고 싶은지를 정한 후에 루트를 짜는 것입니다. -_-+)

- 이스탄불 어디어디가 좋아요? (아주 기본적인 정보인 볼거리 등은 서점 가서 가이드북 5분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숙박 안하는데 짐은 어떻게 하나요? (검색하면 관련 글이 사천이백팔십만개는 나올겁니다. -_-+)

-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 어떻게 가요? / 몇 시간 걸려요? / 버스비 얼마죠?

   (검색하면 관련 글이 삼만팔천오백개는 나올겁니다. -_-++) 

- 안탈랴와 페티예 중 어디가 좋아요? (객관적인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좋고 나쁜 기준은 주관적인 요소가 더 작용합니다.)

- 10일 일정인데 경비 얼마나 들까요? (이동 방법과 횟수, 체류 도시, 숙소, 식사, 투어 등등에 따라 천차만별인데...-_-;;;)

- 파묵칼레와 사프란볼루 중 어디를 빼야 할까요? (여행 스타일이 어떤지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입니다.)

- 셀축에서 파묵칼레 가는 버스표 어디서 사요? (길 가는 사람 잡고 '오토갈'만 해도 알 수 있는.. 거의 내린 곳이 오토갈입니다.)

- 9일 일정인데요, 이스탄불-카파-안탈랴-파묵-셀축-... (체력단련 하러 가시는군요!)

- 패키지? 개병 배낭? (배낭여행하기 참 잘 되어 있는 곳이 터키이기에 거의 배낭에 몰표)

- 캐리어? 배낭? (이스탄불 노면 상황, 기동성 등 거의 배낭 다수표)

- 알아보기 힘든 일정표 (눈아퍼가며 답해줄 사람은 많지 않을걸요)

 

 

< 너도나도 댓글 달아주는 질문 스타일 > ※ 도시, 날짜 등은 단순 예.

- 10일 이스탄불-카파-셀축 가는데, 일정 괜찮은지 봐 주세요.

    (도시 별 추천 일 수, 효율적 이동 등은 카페에 전문가(?) 분들이 많습니다.^^ㅋ)

- 남들이 말려도 트로이는 꼭 보고 싶은데요, 지금 일정에서 어떻게 수정을 해야 할까요?

    (이렇게 강한 의지를 보이는 분은 누구나 도우려고 하겠죠. ㅋ)

- 호수(예쁜 마을, 멋진 산 등등)를 보고싶어요! 어느 도시가 좋을까요? (의지의 표현은 도움의 손길을 불러들이죠.)

- 30대 후반인데 이런 [자세한 일정 나열] 일정에 조언 좀 해 주세요~

    (연령대가 나오면 일정이 빡빡하진 않은지의 추정에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일정 또한 조언을 하기에 좋습니다.)

- 색다른 카페나 클럽을 찾는데, 추천 좀~ (아는 분이 별로 안 계시겠지만, 조금이라도 안다면 도움을 드리겠죠.)

- 루트 수정했어요! 다시 한 번 체크 해주세요! (댓글이 별로 없다면, 조언 할 것이 없다는 얘기에요.)

- 1안과 2안 중 어느 것이 좋을까요?

 

가이드북은 론리(Lonely Planet - 터키 / 한글), 프렌즈(터키 / 한글)

이 정도를 추천합니다. 서부쪽만 돈다면 올 어바웃(All About Turkey / 한국어)도 괜찮습니다.

론리 터키 한글판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기면, 론리-프렌즈-저스트고-세간다-올어바웃-이지지중해/론리 디스커버리유럽.

서부만 돈다면 론리나 프렌즈, 올어바웃, 저스트고 다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잘 안 가는 곳을 간다든지 동부쪽을 간다든지 하면, 차례에서 그 곳이 있는지 꼭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구석구석 잘 나오기는 론리가 잘 나왔습니다. 근소한 차이로 그 다음이 프렌즈.

이지 지중해나 론리 디스커버리 유럽의 경우 다른 나라를 들르면서 터키 잠깐 들를 경우에나 적당하겠고요. (당연히..)

가이드북 선택시는 초판(1판)/개정판 인쇄 날짜를 보면 좋겠죠. 1쇄 2쇄 이건 중요치 않고요.

가이드북 특성상 바뀐다고 해도 가격 말고는 큰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ㅋ

(2011.07.01.기준)론리 터키(한글) 2011.04.(2011.03.영문판을 번역한 것), 저스트고 2011.05., 이지 지중해 2010.06., 론리 디스커버리 유럽 2010.06., 프렌즈 2009.10., 세간다(세계를 간다) 2009.07.(불확실).

어떤 가이드북이든, 가이드북에 있는 가격 정보는 99% 정도는 틀릴테니, 그보다 +해서 생각하세요.

가이드북에서 가격정보 조사 후, 출판되어 판매되기까지 가격은 오르니까요.

 

가이드북을 사지 않더라도, 여행 준비나 터키 개략적인 소개 등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공항에서, 환전 시, 전압 등의 기타 정보 등 최소한의 기본 정보는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

비 가이드북은 찾아보면 많이 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적지 않습니다. -_-;;

영어-터키어 번역 사이트 : http://www.turkishdictionary.net/  

터키어-영어 번역 사이트 : http://www.tureng.com/  

한국어-터키어 번역 사이트 : http://translation.babylon.com/korean/to-turkish/  

터키어-한국어 번역 사이트 : http://dictionary.babylon.com/turkish/korean/  

터키 기상청 사이트 : http://www.dmi.gov.tr/  

[(新) 여행 정보] 게시판 1039번 '인터넷 터키어 사전 사이트' (터키로갑시당 님 글) 참고

[(新) 여행 정보] 1126번 글 '8박 10일 터키 여행 다녀왔습니다.(간단한 정보 포함)'(알까기 님 글)

[(新) 여행 정보] 1067번 글 '지역별 정보 표로 정리해 봤어요~(5/26추가된 내용 다시올려요^^)'(ANNEGREEN 님 글)

[(新) 여행 정보] 1104번 글 '역사공부 - 과연 우리는 터키의 형제국인가-'(YH-Park 님 글)

[(新) 여행 정보] 1062번 글 '터키에서 추천할만한 기념품과 적정흥정가격_쇼핑좋아하시는분들^^(목록보강.>.<)'(lovemin 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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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여행지에 도착해서, TURISM INFO [투리즘 인포] 를 찾으면 현지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지간한 지도에는 다 나와있고,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려 줄 것입니다.

(주의(?) : 여행자가 잘 없는 곳의 경우, 인포 들어갔다가 과한 친절함에 장시간 잡혀 있게 될 수도... 경험. ^^ㅋ)

 

여권 사본, 항공권 사본, 여행자보험사 전화번호, 신용/체크카드의 번호, 유효기간, 카드사 전화번호는 필히!

 

화장실은 유료입니다. 숙소 출발 전에 미리 들르시고, 식당 이용시 처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당에서 물 또한 유료입니다.

 

오픈 마인드. 처음 해외여행이라, 타국이라, 낯설어서... 이런 이유로 너무 마음을 닫아놓고 여행하지 마세요.
유명하고 멋진 유적이나 풍경도 기억에 남지만, 사람과의 이런저런 추억이 더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으니까요. ^^

 

하맘이라고 아시죠? 터키식 대중목욕탕인데요. 여유가 되면 한 번 들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추천!)

단, 관광객들이 가는 곳이 아닌 현지인들이 가는 곳으로 말이죠. 관광객용과 현지인이 이용하는 곳은 제법 다릅니다.

(둘 다 나쁠 것은 없지요.)

 

날씨의 경우, 크게 대충 뭉뚱그려서 생각하면 '한국과 비슷'으로 보면 됩니다. (계절, 기온 등)

하지만 터키는 땅도 넓고(한국의 7배..던가..), 기후도 다양하고(지중해성부터 건조까지), 지형도 다양하기에(해안부터 사막까지)

걱정이 된다면 잘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 동부쪽을 간다면 필히 동부 날씨 확인!)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냥 '그맘 때 한국과 비슷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별 걱정은 없을거에요.

한국이 한겨울이면 터키도 한겨울이고, 한국이 한여름이면 터키도 한여름.

 

인터넷 사용은 쉽게 할 수 있는 편입니다. 우리나라의 PC방 같은 인터넷 카페같은 곳들이 대도시에는 거의 다 있거든요.

다만, 속도는 느립니다. (한국이 지나치게 빠른거겠죠. ㅋ)

메일에 파일 첨부해서 보내는 정도는 포기하심이.. 카페에 글 올릴 때 파일 첨부도 비슷할거고요.

그냥 일반 메일, 글 작성 등은 조금 느리다 싶지만 할 만 합니다.

CD를 구워주는 것은 다 됩니다. 하지만 USB 얼마 안하니 USB가 편하겠죠.

그리고, 한글이 없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영어로 글을 적든지, 한글 까는 법을 알아두고 가든지 해야 합니다.

한글이 안되는 곳에서 한글 사용법은 http://hantype.com 를 들어가면 됩니다.

( [(新) 여행 정보]게시판 1002번 글 [한글 지원 안되는 컴터 사용시에는 이걸 이용해 보세요^^(클릭) - jima] )

 

전화요금은 상당히 비쌉니다. 국제전화카드(선/후불), 로밍, 현지 공중전화카드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로밍해서 문자 한 통이 300원이던가...

한국으로 전화걸기 : 02-123-4567 의 경우 >> 0082-2-123-4567

PTT(발음:페테테, 우편전화국)를 찾으면 전화/우편 업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엽서를 보낸다거나, 전화를 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어디를 가든 마찬가지겠지만 매너, 에티켓 있는 여행을!

현지인들에게 줄 선물도 준비를 하면 좋겠죠? 도움을 받거나, 초대를 받거나 할 때.

한국을 떠올릴 수 있는 열쇠고리, 폰 줄, 엽서, 책갈피 등등 많이 있고,

아이들이라면 터키는 공산품이 귀한 편이니 문구류가 인기가 좋은 편이랍니다.

일행의 경우,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곳이 터키 같습니다. 혼자나 둘일 때 현지인들과 더 친해지기 쉽거든요.

터키에 혼자 가더라도, 한국인 여행자는 많기에 구간구간 동행도 만들기도 쉽습니다. (외국인 여행자 동행도 좋지요.)

한마디로, 혼자서 간다고 걱정하지는 말라는 것이지요.

 

(참고로만..) 터키인 나이 맞추기 - 처음에 딱 봐서, 떠오르는 나이에서 -7~8을 하면 얼추 맞을겁니다. 아이들은 제외하고요.

우리가 보기에 그들은 나이가 더 들어 보이지만, 그들은 우리를 나이보다 어리게 본답니다.

2~3살 어리게 봤다면 좋아할 일이 아니죠! 다른 사람은 7~8살 어리게 봐 줄 테니까요. -_-ㅋ

(특히 여성분들.)

만약, 현지인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면 단 간식거리나 꽃을 사가지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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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대사관

주 터키 한국대사관 - 월-금 9-17시
http://tur-ankara.mofat.go.kr/kor/eu/tur-ankara/main/index.jsp
Alacam Sok No. 5, Chinnah Caddesi, Cankaya, Ankara 06690, Turkey
대통령궁 인근 Cankaya(찬카야)구에 소재한 Cinnah Caddesi(진나 잣데시)의 Alacan Sokak(알라참 소칵)에 위치
- 전화번호 : +90-312-468-4822 
- Fax 번호(대표) : +90-312-468-2279 
- 영사업무 Fax : +90-312-426-7872
- 대표 E-mail : turkey@mofat.go.kr">turkey@mofat.go.kr 
비상연락처
- 사건사고 : +90-533-230-6536 
- 정무관련 업무 : +90-533-579-4076
- 경제관련 업무 : +90-533-203-6536 
- 영사(여권, 비자) 업무 : +90-545-359-1849
                                   +90-533-579-4063
이스탄불 영사관
- 전화 : +90-212-368-8368
- 팩스 : +90-212-320-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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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긴급 연락처

쓸 일이 없어야겠지만, 혹시나 해서 적습니다.

 

110 화재  125 Cable TV Repairs  154 Traffic Inquiry   184 Health Inquiry  
112 구급차 131 Intercity Operator 155 경찰 185 Water Repairs
115 International Operator 133 Pager 156 Gendarmarie Emergency 186 Electricity Repairs
118 Directory Inquiries 134 Answering Service 161 PTT Information 187 Gas Repairs
119 Postal Codes 135 Wake Up Service 166 Dial-a-Tune and a Fairy Tale 188 Funeral Services
122 Payphone Repairs 141 Dial-a-Telegramme 168 Post Code Numbers 189 Tax Inquiry
123 Telex Repairs 144 Dial-Info 169 Tel. Area Codes 199 Code Inquiry
124 Data Repairs 146 Dial-Info 180 Employment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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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생존터키어

운영진만 업로드 가능한 게시판이기에 부득이하게 개인 블로그로 링크를 걸었습니다.

생존터키어 20110715 버전 : http://blog.naver.com/elbon/150113697853  

 터키 여행 준비하면서 적었던 것들과, 여행 중에 배운 것들, 다녀와서 알게 된 것들까지 대충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정식으로 배운 터키어가 아니기에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지만,

여행자의 신분으로 사용하기에는 200% 유용할 것입니다! ㅋ

A4 한 장에 넣으려 했으나 용량 초과로, 2장으로 나눴고요.

이것만 있어도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불편함은 없을 것입니다.

※ 퍼감은 자유이나, 출처는 밝혀주세요~

 

 

 

※ 퍼감은 자유이나, 출처는 밝혀주세요~

제대로 된 문장은 아니겠지만, 제가 실제 사용했던 대로 약간 활용을 해 보자면, 

- 탁심 가려는데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나요?

>> 탁심 기트멕, 오토뷔스 네 ?

- 하산케이프 행 첫차가 언제 있나요?

>> 하산케이프 일크 (돌무쉬/오토뷔스) 네 자만 ?

- 하맘이 어디에 있나요?

>> 하맘 네레데 ?

 

터키어 발음 (적지 않은 것들은 보통 생각하는 발음 - a=아, b=ㅂ 등)

c - [ㅈ] 한국어의 'ㅈ'을 생각하면 됨.

ç - [ㅊ], '취'의 ㅊ같은 발음.

ğ - [으], [ㅡ], 장모음, 앞의 발음을 길게 끄는(?!)

     (예)Doğubeyazıt - 도우베야즛 (보통 도우베야짓으로 부르죠)

i - [이], [ㅣ], 한국어의 '이' 발음. 대문자는 알파벳 대문자 I (아이)위에 점 찍힌 모양.

ı - [으], [ㅡ], 단모음, 한국어의 '으' 발음이나 짧게. 소문자는 알파벳 소문자 i(아이) 에서 점을 뺀 모양,

     대문자는 알파벳 대문자 I (아이)모양.

     (예)Doğubeyazıt - 도우베야즛 (보통 도우베야짓으로 부르죠)

ö - [외], [ㅚ], 'ㅛ'와 'ㅚ'의 중간쯤 되는 발음으로도 됨

     (예)ölüdeniz - 올루데니즈, 욀뤼데니즈 대충 중간쯤 되는 발음

ş - [쉬] (예) kaş - 카쉬

ü - [위], 'ㅠ'와 'ㅟ' 중간쯤 되는 발음으로도 됨 (예) 2줄 위 참고

v - [외], '뵈'와 '외'의 중간쯤 되는 발음 (예) van - 반, 완 등으로 불리는 것을 들을 수 있음.

 

 

이런 식으로 단어 나열로도 의사소통은 가능하니, 간단한 터키어를 준비하시면 좋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다운로드 -첨부파일 생존터키어(2010).hwp

※ 퍼감은 자유이나, 출처는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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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드리고 싶은 말 (요약)

1. 항공권만 준비해서 가도 좋지만, 알고 가면 더 좋은 곳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죠.

2. 숙소, 언어의 경우 제발 걱정 하지 말고 가세요. -_-;; (앞에 언급한 특별한 경우 예외)

   2-1. 혼자서 간다고 걱정도 마세요. 혼자 하는 여행도 좋답니다. 동행 만들기도 쉬운 곳이고요.

(비수기는 예외.)

3. 질문은~

  ① 검색 먼저 (셀축-이스탄불 시간과 비용 등은 검색하면 팔천오백육십만개는 나옴)

  ② 개념은 챙겨서 (질문게시판에 질문을... 무턱대고 루트 짜주세요 같은 질문도... -_-;;)

  ③ 최소한 루트는 적어서 (도시 별 일정, 이동 방법-버스, 비행기 등- 등 자세할수록 좋음)

  ④ 자세할 수록 좋음 ( 연령대, 일행-부모님, 아이 등-, 신혼여행 여부 등 자세할 수록 조언을 드리기 좋음)

  ⑤ 가입하자마자 검색도 안하고 질문부터 올리는 것은 사절입니다. 회원분들을 강하게 키워(?) 드리는 카페! ^^

4. 항공권 확보에 우선 신경을.

5. 알아본 정보, 질문의 답글, 자신의 상황(마음)에 맞는 최종 일정과 루트 확보.

    (루트는 무엇보다 자기 마음이 우선입니다. 남들이 말려도, 가고 싶으면 가세요.)

6. 짐 준비, 미리 짐 싸보기, 미리 짐 메어보기(배낭이 10kg이 넘으면 힘들어질수도..)

7. 짐은 '이건 100% 꼭 필요해!'가 아니면 과감히 빼는 것이 좋습니다.

8. 일정에 따른 경비를 '예상' 해 보시길. (가이드북의 경우 어느 정도 추가를.)

9. 기타 준비 할 것들 준비. (긴급 연락처, 여권 등, 카드 등)

10. 출발 전까지 터키 상황 주의. 최악의 경우 여행 취소나 연기.

     (6년간 카페활동 하면서 거의 그런 일은 없었지만, 지진이나 테러 등의 경우)

11. 터키 도착하면, 주의할 것은 주의하며 열린 마음으로!

     11-1. 100% 항상 좋은 사람만 만나기는 힘들겠죠. 나쁜놈 한둘은 만나게 될 확률이 높으니, 그놈들로 인해서 여행 기분 망치지는

             마시길...

※ 쓸데없는 낭비는 안 하는 것이 좋겠지만, 1~2리라 깎으려고 혈안이 되고 그러진 마세요.

    보기에도 안좋고 입장 바꿔 생각해도.. -_-;;

12. 자신의 일정과 루트를 고집하지는 마세요. 마음 내키는 대로. 다른 여행자를 만나 일정이 바뀌는 것도 좋습니다.

13. 현지인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베푸는 것도 좋겠죠.

14. 기억은 흐릿해 질 수도 있지만, 사진과 같은 매개체가 있다면 더 오래 추억을 기억할 수 있겠죠.

15. 한국에 돌아온 후, 카페에 사용 경비, 숙소 등과 같은 최신 정보들을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 (어떤 정보든지!)

     (터키 현지에서 올려주시는 것이 제일 좋지만, 그럴 상황이 드물죠.)

 

※ 혼자라서, 여자라서, 해외 처음이라서, 지진이나 테러가 걱정돼서... 터키에서 만큼은 다 핑계입니다.

    별로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없으신 분들로 보입니다. -_-ㅋ

    여행 준비를 제대로 하셨다면, 이런 것 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겠지요.

    (이런 것을 잘 모르시면 카페 공지나 정보글부터 다시 확인, 알면서도 걱정이 된다면 걱정 마시고요.)

    처음 가는 낯선 곳이니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부산 토박이가 서울 처음 가는 것 같은...? 딱 그 정도가 적당합니다.

    사람 사는 곳이고, 나쁜 놈도 있고, 좋은 사람은 많고. 조심할 것은 조심하고, 정신줄 놓지 않고 다니고.

    혼자라서, 여자라서, 어리다고, 처음이라 많이 걱정하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그런 걱정은 제발 하는 분이 없길 바라며... ㅋ  (하지만 너무 룰루랄라 천하태평도 조금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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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용어정리

- 카파 = 카파도키아 지역(괴레메 ~ 네브쉐히르 ~ 위르귑), 루트에서는 99.9% '괴레메'를 말함.

- 셀축 = '에페스' 유적지가 있는 소도시(마을?). 항공편 이용 시에는 1시간 정도 거리의 대도시 '이즈미르'를 말함.

- 파묵 = 파묵칼레. 거의 모든 경우 30분 정도 거리의 대도시 '데니즐리'를 거쳐야 함. 루트 상에서는 데니즐리 표기를 생략하기도.

- 지중해 도시 = 안탈랴, 페티예, 카쉬, 올림포스 등. 거점 도시는 안탈랴. 목적지까지 직행이 없을 경우 안탈랴를 거치면 다 해결됨.

- 페티예 = 페티예 도시 자체를 말하기도 하지만, 루트 상에서는 보통 인근의 '올루데니즈(욀뤼데니즈)'를 말함.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가는 곳.

- 트로이 = 트로이 유적이 있는 곳. 이스탄불 동동남쪽 도시 '차낙칼레'를 거쳐야 함.

- 사프란볼루 = 앙카라 북쪽 도시 '카라뷔크'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

- 에이르디르 = 안탈랴 북쪽 대도시 '으스파르타' 인근의 호수 한 가운데에 있는 섬 아닌 섬 마을. 매우 작음.

- 하란 = 남동부 대도시 '샨르우르파'에서 1시간 정도 거리의 작은 마을. 사막분위기 물씬~

- 하산케이프 = 동남부 도시 '바트만'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수몰 위기의 유적이 있는 작은 마을.

터키 대형 지도 - :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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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투어, 렌트

터키는 소수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투어 없이 돌아다니기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투어를 이용하는 편이 여러모로 좋은 곳이 있지요.

자세한, 확실한 정보는 지역별 정보의 게시판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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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짐 싸는 요령

(읽어보면 다 당연한 것이지만..)

1) 배낭

- '가벼운 것은 아래로, 무거운 것은 위로' 이게 가장 기본입니다. (이유는 인터넷 검색~)

- 자주 꺼내는 것은 외부 주머니에. (주머니 없다면 위로. 옆지퍼나 아래지퍼가있다면 그 근처도 OK.)

- 작은 물건들은 따로 봉지/주머니/작은가방 등에 담은 후 배낭에 넣기.

- 젖으면 안되는 것들(전기제품, 종이류 등)은 지퍼백(밀폐봉지) 등에 담은 후 넣기.

2) 캐리어

- 무거운 것이 아래, 가벼운 것이 위에.

- 그 외는 배낭과 동일.

3) 보조 가방

- 터키 도착해서 공항 나오기 전까지, 액체류 및 날이 있는 물건 넣지 말기. (공항에서 걸림)

- 하루 종일 돌아다닐 때, 필요하겠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최소한'으로.

- 최대한 가볍게. 보조 가방 무게가 실제적으로 종일 들고 다녀야 하는 무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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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리를 하였지만, 100% 정확하다 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 여행이니 개인차도 있을거고요.

이 글을 100% 신뢰하지는 마시고, 참고로 봐 두세요.

여행 준비는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이 하는 것이니까요.  ^^

(여행은 준비가 70%라고 하죠? ㅋ)

 

터키 다녀오셔서,

이 카페에서 얻은 정보와 받은 도움을 생각하며

약간이라도 최신 정보를 올려주시면 감사감사~

경비, 숙소 정보, 교통 정보, 피해 사례, 사진, 여행기 등등~

이런 크고 작은 최신 정보들로 인해서,

다른 사람은 큰 도움을 받는답니다~

 

보탬말 -

일단 생각나는 것은 다 적었는데, 평소 생각하고 있던 것을 다 적었는지 모르겠군요! ㅋ

추가/수정이 필요하다 싶은 내용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보탬말 2 -

짧은 댓글 하나하나가 큰 힘이! 어느 글이든지 도움을 얻었으면 짧은 댓글이라도. 어때요? ^^

댓글 하나 다는 데 몇 초 안 걸리잖아요? ㅋ

댓글 달리는 재미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다는 분들도 계시다는! (나..도..? ^^ㅋ)

이 글 내에 링크가 걸려있어서 수정 할 때마다 눈아프게 HTML로 작업을 한답니다... ㅠ.ㅠ

 

보탬말 3 -

직접적인 사이트/여행사 언급은 삼가해주세요~ 적당히 '삐~' 처리를 해 주는 센스!

TV에서도, 가려도 다 알지만 그래도 가리잖아요? 혹시나 문제 생길 수 있으니. 이곳도 마찬가지랍니다~ ^^ㅋ

 

보탬말 4 -

마땅히 업데이트 할 내용을 못찾고있고, 시간도 안나서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정기적으로라도 꾸준히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보탬말 5 -

이 글을 너무 믿지 마세요! 위에서도 적었지만, '참고'로 활용하시길..

BUT! '터키어' 부분은 믿고 활용하셔도 됩니다. ^^

 

보탬말 6 -

약속은 꼭 지켜주세요~

'도움 받은 만큼, 다녀와서 정보 꼭 올릴게요~'하고 나서..

'오늘 설명회 감사해요~ 다음 설명회때는 경험자로 나갈께요~'하고 나서..

카페 회원이 얼만데.. 설명회 때 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 하나쯤이야.. 기억 못 하겠지.'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기억 못 할 것 같죠? 모르는 척 하는 것이랍니다.

강제성 없는 우리 카페이고, 금전적으로도 걸리는 것이 없는 곳이기에

그냥 '또 먹고 땡인 사람 하나 늘었군.'하고 넘어가는 것 뿐이랍니다.

뭐.. 짐작하시겠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죠. ㅎㅎㅎㅎ

그러니, 다녀와서 보답하겠다는 말, 도움 주러 나오겠다는 말은 아끼세요. 못 지킬 말은..

그냥 '고맙습니다~'하고, 필요한 정보 얻어(찾아)가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ㅎㅎ

 

보탬말 7 -

전 운영자 아니고 그냥 회원입니다~

 

※ 퍼감은 자유이나, 출처는 밝혀주세요~

※ 상업적 목적의 퍼감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 이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링크의 글은 해당 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 개인 목적의 퍼감은 환영입니다.

※ 가격 정보는 꼭!! 최신 정보를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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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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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omasm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4.03.28 05: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