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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는 바르셀로나 몬주익분수를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바르셀로나의 몬주익분수에 대한 기대가 컸던 건 사실이다.
분수를 보려면 줄을 서야하는줄 오인하고 공연줄에 서있었던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겼었지만 약간 서늘한 가을밤의 몬주익분수는 오래도록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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