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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에 도착해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목적지였던 알함브라를 향해 출발했지.

낮에는 시에스타만큼이나 게으른 안달루시아의 느긋함에 취하고
해가 기울면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에 매료되네.

넓고도 넓은 스페인땅에서 이만큼 애절한 사연을 가진 곳이 또 있을까?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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