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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 사람이 얼마나 아플까 하고

그 사람이 되보려는 것.

 

우리는 평소에는 나에 대해 주관적이고, 타인을 객관화하지.

 

그러나,

우리가 사랑에 빠지면 주관적이었던 나를 객관화시키고,

내가 사랑하는 상대를 주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런게 사랑.

사랑이지.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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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유는,

타인에게서 비로소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왜 사는가?

그 이유는 타인일수도 있고, 동물일수도 있고, 좋아하는 오페라일수도 있고, 그 무언가일수도 있다.

 

내가 돌볼게 있으면 내가 사는 의미가 있다.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것 하나만 있어도 내가 사는 의미가 있다.

 

겨울에 하늘에서 내리는 눈발 하나가 내 삶의 의미가 될 수도 있는거야.

 

내 곁에 내가 볼돌게 있거나 사랑하는 이가 있거나

나를 사랑해주는 이가 있을 때 그게 내 삶의 무게인거야.

아주 절실하게 좋아하고 사랑하는게 있으면 우리는 사는거야.

 

내가 상대로부터 사랑받는 깊이는 잘 모를수도 있지만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그 깊이감은 제일 확실한거야.

 

내 감정을 투사하는 대상이 있을 때 내 삶의 의미와 무게를 찾을 수 있는거야.

 

그게 사는 이유이고, 사랑하는 이유인거야.

사는 이유는 나에게서 찾는게 아니라 타인에게서 비로소 찾을 수 있는 거야.

 

 

 

<성 가족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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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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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걷는 것이 백조같고 우아하다는 상대의 한마디에

내가 우아하고 사랑스럽게 의식된다.

모든 자기의식은 타자와 매개되는 것이다.

타자가 매개되지 않는 자기의식은 없다. 그래서 나쁜 타자를 만나는 건 비극이다.

 

좋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이유는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해 주니까.

우리가 내 헛점을 자꾸 건드리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 사람과 만날 때마다 나를 부정하게 되니까.

 

하지만, 나를 칭찬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의식으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사랑받아야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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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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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홍콩시내로 들어가는 지하철이었던가 버스였던가? 기억이 어디간거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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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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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2009.11.11 19:51



마이클잭슨의 노래가사에는 메세지가 있어서 그 깊이가 더 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이클잭슨을 보면 인간이 가장 아름다운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최고의 남자.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마치 꿈을 꾸듯 천상에 와있는 느낌을 주는데,
우연히 찾은 영상인데 놓치기 아까워서 두고두고 보려고 담아봅니다.

마이클잭슨에게 미친듯이 달려가서 안기는 여자분의 모습에 왜 갑자기 울컥하는지..부럽고.ㅠㅜ
너무도 사랑했던 연인들이 다시 만난것 같은 감동을 주는 멋진 장면이네요.
여자분이 마이클잭슨과 떨어지지 않으려고 손을 놓지않으려 할 때
그는 마지막까지 그녀의 손을 놓지않고 있군요.

이제는 이 곳에 없어 더욱 아쉽고 그리운 마이클잭슨.
그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었습니다.
따뜻한 사람은 진정 아름다운것같습니다.
따뜻해서 더 아름다운 사람. 그는 영원한 전설이 되겠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jP3YZ6S5z4I

On the line
Performed by Michael Jackson
Written and composed by Babyface


No sense pretending it's over
Hard times just don't go away
You gotta take that chip off your shoulder
It's time you open up
Have some faith 


Nothing good ever comes easy
All good things come in due time
Yes it does
You gotta have something to believe in
I'm telling you to open your mind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You've got to reach out and try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Gotta put it all on the line 


You see yourself in the mirror
And you don't like what you see (Go)
And things aren't getting much clearer
Don't you think it's time you go for a change


Don't waste your time on the past, no, no
It's time you look to the future
It's all right there if you ask
This time if you try much harder
You'll be the best that you can be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You've got to reach out and try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Gotta put it all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And you wanna do it now
You gotta learn to try


You can make it right somehow
Let love come free
And that's just so easy now
You gotta go for what you want
You gotta do what you got to do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You've got to reach out and try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Gotta put it all on the line


 (more loudly)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Make It Right
You've Got To Reach Out And Try
Gotta Put Your Heart On The Line
If You Wanna Get It Right
Gotta Put It All On The Line  

(repeat and fade out)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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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클잭슨의 목소리는 예술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무지 많이 좋아했었는데...

    2009.11.13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문화감성사전2009.07.22 20:34


나는 내 20대를 '지독히도 철 없던 시절'로 규정지을 수 밖에 없다.
그 시절의 나는 남들에게 폐를 끼치면서도 그걸 몰랐던, 아니 오히려 당당했던 시절이었다.

사랑을 아프게 하고, 그의 가슴을 갈갈이 찢어놓고도 나는 '그러길래 누가 날 사랑하래?' 라고 내뱉은
너무나도 뻔뻔하기 짝이없는 그야말로 철 없는 여자였다.

그가 나를 기억해주길 바라면서도 나의 철 없음으로 인해 그를 울게 했던 순간들은 다 잊었기를 바라는건
나의 이기심이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내가 이 책을 읽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사랑을 논하는 책 따위를 읽고 감상에 젖어 눈물을 흘리고 싶진 않았다.
그런 자체가 유치한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책이 아니더라도 사랑때문에 충분히 아프고 눈물흘렸고 행복했던 나니까.
아주 실컷!


제목이 강렬해서 우연히 오가며 들어본 적은 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얼마전까지만해도 저런 류의 책을 뭐하러 읽나 싶었다.
우연히 파릇파릇한 남자직원(대학 핫 졸업하고 들어온 행정인턴)이 이 책을 읽는걸 보고,
저 키 크고 허우대멀쩡한 장정같은 남자가 여성적인 느낌의 저런 책을?
감성이 풍부한건가? 아님 그만큼 책이 괜찮은건가?

결국 나도 한번 읽어볼까 싶어서 도서관으로 향했다.


빌린책: 미학오딧세이 3권
           지금사랑하지않는자, 모두유죄



작가 노희경은 참 많이 아팠던 사람이고, 힘들었던 사람이고, 고통을 알았던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글은 겸손하고 인간적인 깊이가 있다.

하지만 책 내지의 사진을 보고..흠칫!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웬 숏컷의 남자가 나를 보고 웃고 있었으니까.
자세히 보니까 여자같기도 했다.
아니, 작가 노희경이겠지.
내 눈이 이상한가? 아뭏든 노희경작가겠지.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 나이, 그리고 경험치에 따라 느끼고 받아들이는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을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알아간다. 깨달아간다.

길지 않은 生.
감정을 숨기지 말고 있는 힘껏 살아가자. 그래야 훗날 눈 감을 때 후회 없으리.




이건 참, 아픈 시다.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 받았다는 입장에서
상처 주었다는 입장으로 가는 것.
상처 준 걸 알아챌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 노희경 -



여름은 더워야 제 맛이지만 그래도 눅눅한 더위는 싫다.
냉장고에서 갓 꺼내온 달콤한 수박같은 시원함을 주는
쇼팽의 폴로네이즈를 들으면서 미학 오딧세이 고! 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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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그러길래 누가 날 사랑하래? 뭔가 반응을 매우매우 하고 싶은 말인데.. 딱히 어떤 말이 생각나질 않네요^^ 암튼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이 책 서점에서 표지를 볼 때마다 참 신경쓰입니다. 그럼 나도 유죄란 말이야? 그런 생각이 드니까요. 아바네라님의 다른 글들을 보면 이런 책은 안 보실 것 같은데.. 그래도 보신 걸 보니 괜찮은가 봅니다. 그래도 전 안 볼랍니다^^ 그냥 유죄하죠 뭐ㅋㅋ

    2009.07.22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마 욕이 하고 싶으신건... 아니죠? ㅠㅠ
      철이 조금 든 지금 반성중이랍니다.
      아프게하지말자. 그 누구도.

      2009.07.22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말자!
    내가 한 말에 대한 책임때문에 올가미를 쓸 수도 있다!
    기억에 남네요 ㅎㅎ

    2009.07.2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랑은 사랑을 해 본 사람만이 알고,
      사랑때문에 아파 본 사람만이 사랑의 고통과 기쁨을 알죠.

      2010.06.12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3. 제목이 정말 강렬하네요.
    그런데 누굴 사랑해야 하나요? ㅠ,ㅠ 세상사람을 다 사랑할 수는 없는데요. 전 와이프와 아들을 사랑합니다. ^^

    2009.07.23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검도쉐프님 가족들은 행복하시겠어요.
      요리도 잘하는 남자가 멋져보여요~ㅎㅎㅎ

      2011.07.26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공감 가는 말입니다^^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다는것에
    삶의 이유가 있는거니까요^^
    멋진 오후되세요~

    2009.07.23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희경의 에세이집인가요?

    굳이 노희경이 붙인 제목이 아니라도,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삶에 대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이겠죠.
    사랑하기에도 짧은 인생 아니겠습니까. ^^

    2009.07.24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노희경의 에세이 맞습니다.
      우리가 36.5도의 체온을 유지하는 한 사랑은 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겠죠.

      2009.07.24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남의나라 태양2009.06.29 10:57

스페인.
투우와 플라멩꼬의 나라.

부끄러운 얘기지만 스페인을 여행을 준비하기 전에 스페인이 유럽에 붙은 나라인지 몰랐었다.
라틴아메리카의 어느나라쯤으로 생각했었다.

19세기 초 스페인을 침략했던 나폴레옹은 피레네 산맥을 넘으면 아프리카라고 말했다.
중세 시대 무어인에게 수백년간 지배를 받았던 이슬람 문화를 가진 스페인을 유럽국가로 인정하지 않은 유명한 발언이다. 

스페인의 수도는 마드리드이지만,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기점으로 마드리드보다 바르셀로나가 훨씬 더 알려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는 경제적으로 활성화되어 있고 또 분위기도 파리와 같은 느낌이 강하다.
이런 바르셀로나에 가면 가우디를 놓쳐서도 안되고 또 놓칠수도 없다.

 

그만큼 가우디의 작품들이 바르셀로나를 감싸고 있고 그의 영혼이 바르셀로나를 빛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가우디의 대표작이자 그가 생전에 열과 혼을 다했던 작품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부르다가 결국 버벅거리게 되고야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다.
뭐 쉽게 말하면 성가족 성당 되겠다.


가우디는 작품속에서 물, 바람, 나뭇잎 등 자연을 형상화해서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분방한 형태, 풍부한 질감을 표현했고 그의 작품에서는 그만의 분명한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이건 건축이 뭔지 모르는 나조차도 느낄수 있다.


원래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가 더 호기심을 자극하듯이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아직도 건축중이고, 또 언제 완공이 될지조차 모른다는 사실이 내겐 더 매력으로 다가온다.


평생을 열렬한 사랑 한번 못해보고 일만을 끌어안고 살았던 노총각 가우디.
그는 어쨋거나 행복한 사람이다.

후세에 나같은 범인조차도 그의 이름을 불러주고 있으니 말이다.


조각하고 또 조각하니 건축이 아니라 예술의 경지로다.
사실 예술이라고 부르기에도 부족할 것이다.
대체 어떻게 표현해야 옳을까?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로 비추는 햇살. 건물안에 있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속에서 숨쉬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과일의 열매같기도 하고 연어알같기도 한 동그란 장식들.



성당 위에서 내려다 본 공원 풍경


성당을 구경하는 관광객들.

가우디의 최후는 비참했지만 그의 정신과 예술작품은 후세에 남겨져 두고두고 회자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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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바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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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그라다 파밀리아~!
    우와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군요~!
    마치 애니메이션에서나 있을법한 작품이...
    현실로 있네요 ㄷㄷㄷ

    2009.06.29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접 보면 더 다가온답니다. 요즘들어서 친환경,자연으로 가까이를 외치는 걸 볼때 건축가 가우디는 거의 100년이상을 내다보는 혜안이 있었던듯해요.

      2009.06.29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2. 제 블로그에 오셨었기에 방문합니다요^^*
    제가 좀 힘든일을 해서 자주 올수는 없답니다...
    컴 앞에 앉기가 힘들거든요..ㅎㅎ
    좋은 글 많이 써 주시길 바래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멋진 사진이 너무 작아요. ㅋㅋ
    항상 행복하시고, 활짝 *^____^* 웃는 날만 가득하세요!!

    2009.06.2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은 원래 큰 이미지로 올려놨다가 아무래도 잉...저의 이기심 때문에 작은걸로 다시 올렸답니다. 아~ 그릇 정말 작다.ㅎㅎㅎ

      2009.06.29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곳은 아직 못 가보았답니다.
    꼭 가보고 싶은 곳이지요.
    언젠간 저도 아바네라님처럼 멋지게 포스팅해 보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2009.06.2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 가봤는데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저도 좀있으면 제 블로그를 기아아동이나 시사문제등도 추가하고 싶어요. 아직은 블로그에서 행방불명된 녀석들 잡으러 다니느라 바빠서요~

      2009.06.2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4. 후와~~~ 너무나 멋찝니다.

    여행이라고는 제주도가 가장 멀리가본 촌넘 강팀장은 이런 애기 들아면... 아주 환장을 합니다. ^^

    2009.06.2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제주도에 가본지라 제주도 좋은줄 몰랐었는데 휴양으로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들은 모두 좋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기회되면 제주도 꼭 휴양으로 가보고 싶어요.

      2009.06.29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안뇽하세요~!! ^ ^

    로마의 휴일!,,,아바네라!
    몬가 작품이 나올듯한 베리 나이스 분위기인데요? 하하

    외모가 베리 단아 하신듯,,,^ ^

    아,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 되도록 좀 더 큰 사이즈로 올려 주시면 이웃님들이 베리 해피해 하실겝니다!!
    그리고, 약간 번거로울수고 있지만 사진에 워터마크는 꼭 새겨 넣으시고요!!

    베리 조흔 밤 보내시길!! ^ ^
    압후로 자주 교류하며 조흔 이웃으로 잘 지내 보아요~!

    2009.06.29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으로는 좀 번거롭더라도 워터마크해서 크~은 사진으로 서비스 할께요. 저도 압후로~ 백마탄 초인님과 조흔 이웃으로 잘 지내겠어요~
      종종 뵈요~

      2009.06.29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6. 블로그 초보가 아니신데요. 아주 신선합니다. 저도 사진을 좋아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자주 들러주세요.

    2009.06.29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몬박기자님, 올해가 가기전에 사진을 독학으로라도 배우고자하는데 자주 찾아뵐께요~

      2009.06.29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7. 나중에 유럽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가고싶은 곳이에요...예전에 사진으로 정말 닳도록 보았던 그 건물이에요...부럽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진들과 여행기 잘 보고 가요~^.^

    2009.06.30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 제가 친하고싶은 블로거님들이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실때마다 엔돌핀이 팍팍 솟아나는듯하답니다. 우리 한살이라도 젊을 때 여행 다니자구요~ 뿌와쨔쨔님도 많이 많이 구경 다니세요~

      2009.06.30 14:13 신고 [ ADDR : EDIT/ DEL ]